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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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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중앙 홈페이지 반실명제 도입
관리자
120888   2013-08-06
공지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으면 즉시 알려 주세요!
관리자
71185   2014-04-05
공지 교회 공식 페이스북!!! imagefile
관리자
67883   2014-05-04
공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문제
관리자
51658   2014-08-22
공지 새로운 회원가입 폼 imagefile
관리자
52536   2014-08-23
공지 설교 동영상
관리자
43837   2014-12-05
공지 도은미 사모 세미나 imagefile
관리자
40914   2015-01-24
1230 또 하나의 비밀
santiago
830   2017-08-23
저를 잘 아는 어느 분이 이런 말을 했다고 누군가 전 했습니다. "그 사람. 스물 다섯 살 이전에는 성질도 못 됐고 형편 없었는데 그 이후부터 변해서 최고로 좋은 사람이 됐어!" 스물 다섯 살 (정확히 스물 넷) 은 제가 예...  
1229 국어공부
김판석
1154   2017-07-23
교회 명칭 중간에 "장로" 라는 말이 들어가면 그 "장로" 라는 단어는 명칭의 일부가 됩니다. 즉 "벨엘장로교회" 라고 하면 여섯 글자 모두가 교회 명칭이 되는 것입니다. 스페인어로 번역하면 우리 교회의 명칭은 "IGLESIA BEL...  
1228 교회 명칭에 관하여
김판석
1130   2017-07-23
오늘 우리는 교회 명칭을 바꾸기 위하여 투표를 했습니다. 벧엘, 호산나, 방주라는 이름을 놓고 투표를 했는데 "벧엘" 이 많은 표를 받은 것으로 방금 투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확정 공고에 우리가 투표하지 않은 이름이...  
1227 예배당 건축에 관하여
김판석
1177   2017-07-22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학개 1장 4절) 예배당이 성전이 아니고 우리 각자의 몸이 성전이라고 해도, 예배당 건축에 많은 돈을 투자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고 해도...  
1226 고통도 은혜입니다
santiago
1091   2017-07-22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가 확실히 깨달아졌던 그 날... 그래서 그분을 나의 구세주, 내 삶의 주인으로 모셨던 그 날... 그 때부터 나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면 만족 했습니다. 재물도, 건강도, 다른 어떤 것도, 심지...  
1225 주님이 함께 하시면 고통도 은혜입니다
santiago
1137   2017-07-22
20 여일 계속 되는 육신의 고통... 이 고통에서 벋어 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간절히 기도한게 얼마만의 일인가? 어제는 그동안 아팠던 중에 가장 고통스러운 날이었습니다...  
1224 좋은 뉴스!!!
santiago
1282   2017-06-29
스페인어로 "복음"을 "buenas nuevas" 라고 합니다. "좋은 뉴스" 입니다. "좋은" 은 납득이 가는데 "뉴스" 는 좀 이상합니다. 복음은 "인류의 죄를 담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식"...  
1223 새소식. 구소식
santiago
1266   2017-06-29
요즘 어떤 이유로 영어 공부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내 안에 영어에 대한 굳어진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이렇게" 가르치는데 나에게는 "예전에 다르게 배운 것"이 확고...  
1222 그리운 이름...
santiago
1745   2017-04-13
내 인생에 가장 부끄러웠던 경험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인 1974년 크리스마스 이브, 수 백명의 교인들 앞에서 연극 "크리스마스 캐럴" 의 주인공 스크루지 영감역을 맡아서 열연했습니다. "장로님. 00이 저 녀석 앞으로 큰 인...  
1221 우리 교회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antiago
1738   2017-03-30
아래 글은 한국의 한 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는 김광남 권사님이라는 분의 글입니다. 우리 교회도 각 전도회나 각 팀이 작은모임을 갖고 이렇게 하면 복음을 깊이 깨닫고 각자의 신앙성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옮겨봅...  
1220 다른 생각, 같은 마음
santiago
1712   2017-03-25
막내가 사촌들과 페루의 잉카문명 관광을 마치고 오늘 돌아옵니다. 우리 부부는 작년에 기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을 이용해서같은 곳을 관광 했습니다. 막내는 45킬로미터의 거리를 4박 5일간 베낭을 메고 도보로 관광을 했습니다....  
1219 내 친구 HOMERO
santiago
1772   2017-03-23
집에서 태어난 강아지 HOMERO 는 하루종일 나를 바라보며 삽니다. 아침기도 시간에는 침대에 올라 나의 모은 두 손을 핥아댑니다. 샤워실에서 나오면 문 밖에서 나를 기다리며 앉아 있습니다. 식사를 할 때면 발 밑에서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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