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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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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중앙 홈페이지 반실명제 도입
관리자
121599   2013-08-06
공지 홈페이지에 문제가 있으면 즉시 알려 주세요!
관리자
71842   2014-04-05
공지 교회 공식 페이스북!!! imagefile
관리자
68595   2014-05-04
공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문제
관리자
52323   2014-08-22
공지 새로운 회원가입 폼 imagefile
관리자
53271   2014-08-23
공지 설교 동영상
관리자
44543   2014-12-05
공지 도은미 사모 세미나 imagefile
관리자
41634   2015-01-24
1242 우리 신앙은 복음입니까? 아니면 전통입니까? new
santiago
28   2017-11-19
오래 전 미국에서 아버지가 오셔서 함께 마르 델 쁠라따로 놀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주일이 되어서 그곳에 있는 한인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가자고 하니 주일성수를 철저하게 지키시는 아버지가 "오늘은 예배 드리러 가지 못하겠...  
1241 바리새인을 닮아 가는 나! new
santiago
31   2017-11-18
며칠 전 수요예배에서 돌아 오니, 어느 교회 장로를 비롯한 이웃들의 얌체같은 짓으로 많은 돈을 손해 본 고객의 메시지가 여러개 와 있었습니다. "저 지금 술 한잔 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 개xx 들이예요!" "난 항상 이렇게...  
1240 죽음도 은혜입니다
santiago
52   2017-11-13
어제 주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 왔는데 몸살로 열이 오르며 온 몸이 쑤셨습니다. 얼마나 아팠냐면 "이러다가 죽을 것 같이" 아팠습니다. 이 고통에서 벋어나 주님 곁으로 가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 원하시면 데...  
1239 혹시 여러분은 구원 받지 못한 교회멤버 아닌가요?
santiago
56   2017-11-11
우리는 구원은 믿음으로 얻어진다고 말하지만, 정작 누군가의 믿음을 평가할 때는 행위를 봅니다. 예배에 잘 참석하는가? 헌금생활을 잘 하는가? 교회 봉사를 많이 하는가? 무엇을 마시고 무엇을 먹는가?... 이런 행위로 나 자...  
1238 대궐 같은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
santiago
80   2017-11-07
파라과이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아주 오래 전에 지어 놓은 개인 주택이었습니다. 말이 집이지 마치 대궐 같았습니다. 그래서 호텔이나 시청인줄 알았습니다. 파라과이는 1860년 정도에 일어난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1237 우리는 스스로 의로울 수 없습니다
santiago
64   2017-11-02
지난 주일, 찬양연습을 끝내고 예배를 하러 가려는데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파서 일어 설 수가 없었습니다. 부축을 받으며 식은 땀을 흘리면서 간신히 예배당으로 들어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내가 주님께 뭐 잘 못 한게 있나?...  
1236 복음이 아닌 다른 가르침을 따르지 맙시다!
santiago
73   2017-10-25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사는 것이나 스물 네 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을 하루종일 어떤 희열을 느끼며 사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영성 일기를 쓴다" 든가 또는 어...  
1235 종교와 믿음
santiago
59   2017-10-20
예수님께서는 "종교" 로는 영생에 이를 수 없다고 누차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믿음" 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모든 말씀의 요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  
1234 엉터리 신앙의 대표 인물
santiago
118   2017-10-12
신앙의 근본은 "하나님과의 관계 정립 (회복)" 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면 자기 마음대로 살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사는 삶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사시는 ...  
1233 나의 냄새, 예수님의 향기
santiago
91   2017-10-08
"이리 와서 손 좀 줘봐!" 잠 자리에 누운 나를 아내가 불렀습니다. 내민 손을 킁킁 거리더니 한 마디 툭 내 뱉었습니다. "자기 몸에서 HOMERO (우리 집 강아지) 냄새가 나!" 하루 종일 HOMERO 와 같이 있었더니 샤워을 했...  
1232 영어 공부와 신앙
santiago
128   2017-10-04
어떤 이유로 지난 4 개월 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겁니다^^) 약 400 문장의 생활영어를 언제 어디서도 거침 없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외웠고, 귀를 열기 위하여 하루에 한 시간 이상 영어 성경과...  
1231 피곤 (곤고) 함의 이유
santiago
163   2017-09-23
HOMERO (우리 집 강아지) 와 아무리 오랜 시간을 함께 있어도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HOMERO 는 "말을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바꿔 말하면 아무리 좋은 사람이여도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 피곤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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