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채(윤혜순)집사님의 아버님 되시는 윤일병 집사님(85세)께서 
어제 오후 4시 30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장남 익중 자부 김혜란
          장손 진혁 손부 이 디아나
          손자 주신

  차남 인구  자부 김미정 
          손자 니꼴라스  
          손녀 에스테파니아
 
  삼남 성채 자부 윤혜순
          손녀 나딸리아 손서 노크리티안

  사남 동일 자부 이남진
         손자 루까스 조나단
         손녀 미까엘라 발렌티나

입관예배: 12월 11일(월)오후 9시 
발인예배: 12월 12일(화)오전 10시
하관예배: 12월 12일(화)낮 12시

장의사: la italo argentino(Av. pavon 4383)
장지: La oracion한인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