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사는 것이나 스물 네 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을 하루종일 어떤 희열을 느끼며 사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영성 일기를 쓴다" 든가 또는 어떤 다른 방법을 가르치는 것도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그런 방법이 그럴듯 하다고 따르는 것도 복음이 아닌 "다른 가르침" 을 따르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나 예수님과 스물 네 시간 동행하는 것이란...
예수님께서 나의 삶에 가장 귀한 분이 되신다는 사실을 체험해서 알기 때문에 내 삶에 내 뜻이 아닌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보지 못했다면 어떤 방법으로도 이렇게 살 수 없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더라도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이렇게 살도록 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라고 또 바라야 할 것은 어떤 지식이나, 방법이나, 개혁이나, 구조변경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