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의 날을 맞이하여 벧엘 기도원에서 선생의 날 특별 축하 행사가 있었습니다. 

억수같이 쏫아지는 푹우속에서도 80여명의 선생님들과 청년들이 함께 모여 특별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다수의 교회학교 교사들이 청년부 소속이라 특별히 이번 교회학교 축하 행사는 청년부 예배를 기도원에서 모든 청년들과 함께 드리며 다함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한해동안 수고하신 모든 교회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행사를 위해서 특별히 시무 장로님들이 오셔서 저녁식사로 아사도를 친히 구워 주시고 서빙까지 해 주셨습니다. 시무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께서 오후 한나절 일년간 수고하신 선생님들을 위해서 물질로 또 몸으로 친히 수고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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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이르마에 견줄순 없지만 폭우가 쏱아지는 부에노스 오후

기도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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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잠긴 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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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장로님들과 권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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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예배 및 레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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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도로 수고해 주시는 장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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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장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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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가 많으십니다. 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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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기도하시는 이형규 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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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설것이까지 깔끔하게